

당시에 정말 놀랐던 기억이 나요
책장주님의 팝업북 서점을 열고 이후에 이렇게 모여서 같이 팝업북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까지 엄청 빠듯했었어서요. 거의 홍보물을 만들고 일주일도 안되서 모였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책장주님과 몇마디 이야기도 나누어봤을 때 정말 이 분야를 진심으로 좋아하시는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는데, 이날 당일은 정말 (일부라고 하셨지만..) 책을 많이 가져오셨어요 . 18인치 캐리어 한개랑 에코백 2~3개 였는데 그 안이 전체가 준비해주신 책이였어요
저는 책을 펼치면 입체적으로 나오는 팝업북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더 다양하게 알게 되었어요. 이날을 통해 책장주님이 국내아닌 해외경로 로 직접 구매하는 방법, 활동, 국가별 팝업북 차이 등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책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진짜 신기했던건 손바닥만한 크기의 입체북도 있었고,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책들도 있어서 방법을 물어보기도 하고 찢어질까봐 조심조심한 책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정교한 디테일 책들도 정말 많았어요
마지막으로는 바다테마 입체북 만들기를 통해 재미있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인물소개 최선주 책장주님
- 2024년도 경원동샵 choipicturebookstore 운영
- '책의 변신 무죄' 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개최하고 아트북에 대해 소개해주셨음
당시에 정말 놀랐던 기억이 나요
책장주님의 팝업북 서점을 열고 이후에 이렇게 모여서 같이 팝업북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까지 엄청 빠듯했었어서요. 거의 홍보물을 만들고 일주일도 안되서 모였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책장주님과 몇마디 이야기도 나누어봤을 때 정말 이 분야를 진심으로 좋아하시는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는데, 이날 당일은 정말 (일부라고 하셨지만..) 책을 많이 가져오셨어요 . 18인치 캐리어 한개랑 에코백 2~3개 였는데 그 안이 전체가 준비해주신 책이였어요
저는 책을 펼치면 입체적으로 나오는 팝업북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더 다양하게 알게 되었어요. 이날을 통해 책장주님이 국내아닌 해외경로 로 직접 구매하는 방법, 활동, 국가별 팝업북 차이 등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책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진짜 신기했던건 손바닥만한 크기의 입체북도 있었고,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책들도 있어서 방법을 물어보기도 하고 찢어질까봐 조심조심한 책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정교한 디테일 책들도 정말 많았어요
마지막으로는 바다테마 입체북 만들기를 통해 재미있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인물소개 최선주 책장주님
- 2024년도 경원동샵 choipicturebookstore 운영
- '책의 변신 무죄' 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개최하고 아트북에 대해 소개해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