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토크크 첫 회차 사진) 왼쪽 차무진 작가님 > 오른쪽 박산호 작가님
초점이 다 나갔네요
사이가 서먹해보이지만
사실 두분은 사이가 좋답니다

(첫회차 후 뒷풀이 사진) 왼쪽부터 차무진 작가님 > 박우현모더레이터님 > 김봉석 작가님 > 김우정 스토리엔지니어님 > 이경란 작가님 > 박산호 작가님
시네토크크는
4명의 작가님과 1명의 스토리엔지니어님 (이하 토크크 팀 이라고 칭함)
그리고 박우현 모더레이터님이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토크크 팀을 한자리에 모시게 된건
정말 박우현 모더레이터님의 역할이 크셨어요
그리고 팀 이라곤 했지만, 각자 너무 다른분야세요 (보면서도 신기할정도.. )
& 아이돌 그룹처럼 활동하시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저희가 수억금의 출연료를 드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마음은 정말..!!ㅠ)
경원동샵과 모더레이터님을 보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오후5시 30분 : 토크크 팀 도착

왼쪽부터 이경란 작가님 > 박산호 작가님 > 박우현 모더레이터님
경원동샵도 연속으로 이틀을 영화모임으로 운영 해본건 처음이였어요
약간의 설렘과 도전이였죠
그래서인지 토크크팀 모두 첫회차 부터 전주에 함께 오셨고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질리지 않은 맛.. 저는 이곳 때문에 전주는 여전히 비빔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후6시 : 저녁식사

찐맛집 추천!
오후7시 : 행사 시작



오후8시 : 작가님과 관객분들 의 수다

🙋♀️뒷 배경 사진 한장으로 돌려쓰셨나요?
네 맞습니다
박산호 작가님이 준비해주신 <페르시아어 수업> 을
차무진 작가님께서 그대로 이어받아 <스토리텔링에서 엘릭시르란 무엇인가& 주인공이 클라이맥스를 거치면서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에 관하여> 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더 몰입되고 좋았어요 👏👏

저는 요새 무언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별볼일없는 내가 드러날까봐 ' 라는 걱정을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서점에서 행사가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쓰는 작가님들이 말씀 하실때마다, 그 분위기를 닮고 싶어서요
차분히 자신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만드는 그 언어들을 배우고 싶어요
뭐랄까 알고리즘 안에 갇혀있다가 잠깐 숨쉬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선이 넓어지기도 하고, 이야기를 더 보고싶고 그런게 책을 읽는 습관으로 이어지고
그런 분위기를 가진 직원인 저를 보고
또 누군가 와서 들으시고,
작가님들의 자리가 만들어지고 그러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이 글이 알고리즘에 닿길 바라며 매니저 씀!
2026.05.06.수요일
photo by
정수경 대표님 / 김우정 스토리엔지니어님 / 이미선 매니저님
(시네토크크 첫 회차 사진) 왼쪽 차무진 작가님 > 오른쪽 박산호 작가님
초점이 다 나갔네요
사이가 서먹해보이지만
사실 두분은 사이가 좋답니다
(첫회차 후 뒷풀이 사진) 왼쪽부터 차무진 작가님 > 박우현모더레이터님 > 김봉석 작가님 > 김우정 스토리엔지니어님 > 이경란 작가님 > 박산호 작가님
시네토크크는
4명의 작가님과 1명의 스토리엔지니어님 (이하 토크크 팀 이라고 칭함)
그리고 박우현 모더레이터님이 함께 참여하셨습니다
토크크 팀을 한자리에 모시게 된건
정말 박우현 모더레이터님의 역할이 크셨어요
그리고 팀 이라곤 했지만, 각자 너무 다른분야세요 (보면서도 신기할정도.. )
& 아이돌 그룹처럼 활동하시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저희가 수억금의 출연료를 드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마음은 정말..!!ㅠ)
경원동샵과 모더레이터님을 보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오후5시 30분 : 토크크 팀 도착
왼쪽부터 이경란 작가님 > 박산호 작가님 > 박우현 모더레이터님
경원동샵도 연속으로 이틀을 영화모임으로 운영 해본건 처음이였어요
약간의 설렘과 도전이였죠
그래서인지 토크크팀 모두 첫회차 부터 전주에 함께 오셨고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질리지 않은 맛.. 저는 이곳 때문에 전주는 여전히 비빔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후6시 : 저녁식사
오후7시 : 행사 시작
오후8시 : 작가님과 관객분들 의 수다

🙋♀️뒷 배경 사진 한장으로 돌려쓰셨나요?
네 맞습니다
박산호 작가님이 준비해주신 <페르시아어 수업> 을
차무진 작가님께서 그대로 이어받아 <스토리텔링에서 엘릭시르란 무엇인가& 주인공이 클라이맥스를 거치면서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것에 관하여> 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
더 몰입되고 좋았어요 👏👏
저는 요새 무언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지만, 별볼일없는 내가 드러날까봐 ' 라는 걱정을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서점에서 행사가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이야기를 쓰는 작가님들이 말씀 하실때마다, 그 분위기를 닮고 싶어서요
차분히 자신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만드는 그 언어들을 배우고 싶어요
뭐랄까 알고리즘 안에 갇혀있다가 잠깐 숨쉬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선이 넓어지기도 하고, 이야기를 더 보고싶고 그런게 책을 읽는 습관으로 이어지고
그런 분위기를 가진 직원인 저를 보고
또 누군가 와서 들으시고,
작가님들의 자리가 만들어지고 그러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이 글이 알고리즘에 닿길 바라며 매니저 씀!
2026.05.06.수요일
photo by
정수경 대표님 / 김우정 스토리엔지니어님 / 이미선 매니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