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6월 4일 화요일
야홋!!! 글로연서점이 생겼어요😋
#글로연관 이라고 하고 싶지만 모든 글로연 책을 다 전시할 수 없어 일단 '그곳'의 분위기를 따라 #글로연서점 이라 불러봅니다.
• 어디에 생겼냐고요? 전주 경원동에요.
• 언제 오픈해요? 이미 오픈했어요 ㅋ
•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 간 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간김에 오픈한 서점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숙소 옆에 너무나 멋진 공간이 있어 자석에 이끌리듯 들어간 그곳은 바로바로 #한칸책장 을 분양하는 경원동# @9ccampus 이었어요. 전체 63칸의 책장 중 한 칸을 매월 소정의 금액으로 분양받아 책이든 뭐든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한 칸 책장이라니!!! 이미 원주의 동네책방 코이노니아 @wj.bookcafe_koinonia 에서 공유서가가 품고 있는 운영의 묘와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톡톡히 봐 왔었고, 코이노니아에서 책장을 분양받아 #원주글로연관 을 꾸린 아름다운독자님 @kyungsoon_books 이 계시기에 이런 운영시스템이 너무나도 반갑더라고요. 무조건 함께하고 싶었지요!
더군다나!!!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서 마지막날 글로연 체험부스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choi_picturebook
경원동# 의 한칸책방을 운영하고 계신 걸 알게 된 거예요!!! 어머낫 어머낫을 연발하며 ㅋㅋ 이제 동료로 만나기로 약~속!!! 했네요 🤭
3개월에 한 번씩은 관리하러 서점에 가야 한다고 해요. 이제 전주 갈 일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ㅋ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마침 오픈한 지 6개월이 지나 계약이 끝난 서가가 있어 글로연이 들어갈 자리가 똭 생긴 거예요. 63칸의 책장이 다 책으로 채워진 건 아니지만 책이 대부분이긴 했어요. 자신의 책을 가져다 놓은 작가님 칸도 있고, 저희와 같은 출판사 칸도 있고, 또 취향따라 큐레이션한 책을 가져다 둔 독자님 칸도 있고요. 칸칸이 재미나게 어우러진 '한칸책방'에서 펼쳐질 글로연의 전주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옵니다 🙏😍

2024년 6월 4일 화요일
야홋!!! 글로연서점이 생겼어요😋
#글로연관 이라고 하고 싶지만 모든 글로연 책을 다 전시할 수 없어 일단 '그곳'의 분위기를 따라 #글로연서점 이라 불러봅니다.
• 어디에 생겼냐고요? 전주 경원동에요.
• 언제 오픈해요? 이미 오픈했어요 ㅋ
•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 간 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간김에 오픈한 서점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숙소 옆에 너무나 멋진 공간이 있어 자석에 이끌리듯 들어간 그곳은 바로바로 #한칸책장 을 분양하는 경원동# @9ccampus 이었어요. 전체 63칸의 책장 중 한 칸을 매월 소정의 금액으로 분양받아 책이든 뭐든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한 칸 책장이라니!!! 이미 원주의 동네책방 코이노니아 @wj.bookcafe_koinonia 에서 공유서가가 품고 있는 운영의 묘와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톡톡히 봐 왔었고, 코이노니아에서 책장을 분양받아 #원주글로연관 을 꾸린 아름다운독자님 @kyungsoon_books 이 계시기에 이런 운영시스템이 너무나도 반갑더라고요. 무조건 함께하고 싶었지요!
더군다나!!!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에서 마지막날 글로연 체험부스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choi_picturebook
경원동# 의 한칸책방을 운영하고 계신 걸 알게 된 거예요!!! 어머낫 어머낫을 연발하며 ㅋㅋ 이제 동료로 만나기로 약~속!!! 했네요 🤭
3개월에 한 번씩은 관리하러 서점에 가야 한다고 해요. 이제 전주 갈 일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ㅋ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마침 오픈한 지 6개월이 지나 계약이 끝난 서가가 있어 글로연이 들어갈 자리가 똭 생긴 거예요. 63칸의 책장이 다 책으로 채워진 건 아니지만 책이 대부분이긴 했어요. 자신의 책을 가져다 놓은 작가님 칸도 있고, 저희와 같은 출판사 칸도 있고, 또 취향따라 큐레이션한 책을 가져다 둔 독자님 칸도 있고요. 칸칸이 재미나게 어우러진 '한칸책방'에서 펼쳐질 글로연의 전주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옵니다 🙏😍